Artist_Global K-Art 안나 박(Anna Park), 리만 머핀 런던에서 첫 개인전: 여성 이미지의 원형을 흔드는 동시대 드로잉
안나 박(Anna Park)의 작업은 추상과 구상, 충동적 제스처와 세밀한 묘사, 유희성과 비판성이 한 화면 안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동시대 드로잉의 한 양상을 보여준다. 작가는 주로 대형 목탄과 잉크 작업을 통해 과잉 노출된 시각문화, 인간 관계의 긴장, 그리고 오늘의 이미지 소비 환경 속에서 구성되는 여성 형상을 복합적으로 제시해왔다. 리만 머핀은 그의 작업을 추상과 구상 사이를 오가며 과열되고 자기 인식적인 동시대의 감각을 포착하는 실천으로 소개한다.
Artist_News ‘아트 뒤셀도르프’ 한국 첫 주빈국 프로젝트로 열린 박종규 개인전 성료
독일의 대표적인 현대미술 행사 중 하나인 ‘아트 뒤셀도르프’는 사상 최초로 한국을 주빈국으로 초청하여 박종규 작가의 초대개인전을 열었다. 한국 현대미술을 집중 조명하는 첫 공식 파트너십이란 점에서 의미가 큰 이번 전시는 지난 19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6.04.28
Artist_News 단색화 거장 하종현의 첫 북미 대규모 회고전, 오는 9월 개최
한국 현대미술의 선구자 하종현이 오는 9월 25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아시아 미술관(Asian Art Museum)에서 북미 첫 대규모 회고전 《하종현: 회고전(Ha Chong-Hyun: Retrospective)》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샌프란시스코 아시아 미술관에서 열리는 한국 작가의 첫 개인전이기도 하다.
Artist_Global K-Art 안나 박(Anna Park), 리만 머핀 런던에서 첫 개인전: 여성 이미지의 원형을 흔드는 동시대 드로잉
안나 박(Anna Park)의 작업은 추상과 구상, 충동적 제스처와 세밀한 묘사, 유희성과 비판성이 한 화면 안에서 동시에 작동하는 동시대 드로잉의 한 양상을 보여준다. 작가는 주로 대형 목탄과 잉크 작업을 통해 과잉 노출된 시각문화, 인간 관계의 긴장, 그리고 오늘의 이미지 소비 환경 속에서 구성되는 여성 형상을 복합적으로 제시해왔다. 리만 머핀은 그의 작업을 추상과 구상 사이를 오가며 과열되고 자기 인식적인 동시대의 감각을 포착하는 실천으로 소개한다.
Nonprofit_News ACC 창제작 작품 ‘잊어버린 전쟁,’ 세계 최대 콘텐츠 축제 SXSW서 ‘심사위원 특별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전당장 김상욱)은 ACC가 기획·제작한 〈잊어버린 전쟁(The Forgotten War)〉이 지난 3월 18일 미국 '2026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이하 SXSW)' XR 익스피리언스 부문에서 심사위원 특별상(Special Jury Award)을 수상했다고 최근 밝혔다.
2026.04.14
Art+_News 티나킴 대표, 옵서버 ‘2025 아트 파워 인덱스’에 선정
미국 뉴욕에 소재한 티나킴 갤러리의 티나킴 대표가 뉴욕 옵서버(Observer)가 발표한 ‘2025 아트 파워 인덱스(2025 Art Power Index)’에 이름을 올렸다.
Art+_News 미국 시카고미술관 초대 KF 한국 미술 전문 큐레이터로 지연수 씨 임명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 이하 KF)은 미국 시카고미술관(The Art Institute of Chicago)에 설치된 한국 미술 전문 KF 기금큐레이터직에 지연수 큐레이터가 첫 임명되었다고 전했다.
2025.07.15
Biennale_News 제61회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예술감독에 최빛나 선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이하 아르코)는 2026년 베니스비엔날레 제61회 국제미술전 한국관 전시를 총괄할 예술감독으로 최빛나 큐레이터를 선정하였다.
최빛나 큐레이터는 2016년 광주비엔날레 큐레이터, 2022년 싱가포르 비엔날레 공동예술감독을 역임하였으며 네덜란드 카스코 아트 인스티튜트(Casco Art Institute)에서 2008년부터 2023년까지 디렉터로 재직하였다. 올해 5월 4일까지 진행되는 하와이 트리엔날레 2025의 공동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기도 하다.
2025.05.06
Art+_News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신진 큐레이터 공모 시작
지난 3월 20일, 신진 큐레이터를 지원하는 현대 블루 프라이즈+의 공모가 시작되었다. 이번 공모는 지원 자격이 더욱 확대되어, 아시아에 거주하거나 아시아를 주제로 활동하는 신진 큐레이터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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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Spaces & Events
Museum_Global K-Art 국립현대미술관·구겐하임미술관 공동주최 “한국 실험미술 1960-70년대” 미국 LA 해머미술관 순회전 개최
국립현대미술관과 미국 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미술관은 공동주최한 “한국 실험미술 1960-70년대(Only the Young: Experimental Art in Korea 1960s-1970s)”전을 서울과 뉴욕 전시를 거쳐 2월 11일부터 5월 12일까지 미국 LA 해머미술관(Hammer Museum)에서 순회 개최한다.
2024.03.04
Gallery_Global K-Art 2024년 상반기에 개최되는 ‘아트바젤 홍콩’과 ‘아트 SG’에 참여하는 한국 갤러리들
2024년 아트바젤 홍콩 페어는 3월 26일부터 3월 30일까지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VIP 프리뷰는 3월 26일과 27일에 열린다. 2024년 아트바젤 홍콩은 팬데믹 이전 규모로 돌아온다. 오는 페어는 40개 국가 및 지역에서 242개의 갤러리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2023년에 비해 참가 갤러리 수가 37% 증가한 수치로 코로나19 팬데믹이 발생하기 전인 2019년 수준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Museum_Global K-Art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우현수 부관장, 한국 미술 전시의 영향력에 대해서 이야기하다
필라델피아 미술관에서 내년 2월 11일까지 진행되는 “시간의 형태: 1989년 이후의 한국 미술(The Shape of Time: Korean Art after 1989)”은 북미에서 개최되는 대규모 한국 현대 미술 전시이다. 전시는 우현수 필라델피아 미술관 부관장이 공동 기획했다. 우현수 부관장은 1996년 미국에서 큐레이터로 경력을 시작한 후 2021년에 필라델피아 미술관의 부관장으로 임명되었다.
2023.10.23
Artist_Global K-Art 미국 배스 미술관, 백남준의 마이애미 시절을 조명하다
2023년 10월 4일부터 2024년 8월 16일까지 배스 미술관(The Bass)은 “Nam June Paik: The Miami Years(백남준: 마이애미 시절)”이라는 제목의 전시를 개최한다. 해당 전시는 한국 출신의 시각 예술가 백남준이 마이애미 비치 및 플로리다 남부 지역에서 작업 활동을 할 때 맺 지역 사회와의 관계를 탐구한다. 백남준 작가는 1974년 ‘전자 슈퍼 하이웨이(Electronic Superhighway)’라는 용어를 만들어낸 전자 영상과 디지털 작품의 선구자였다. 그의 작품은 예술적 매체로서 디지털 미디어의 역할, 글로벌 소셜 네트워크의 확장, 현대 생활과 기술의 교차점에 대한 선견지명을 보여주었다.
2023.10.09
Nonprofit_Global K-Art 미국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KF와 삼성문화재단의 지원으로 한국 미술 전시를 강화한다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하 메트)이 한국국제교류재단(이하 KF)과 삼성문화재단, 메트의 마이클 B. 킴(Michael B. Kim)과 박경아 이사의 후원을 받아 한국 미술 전시를 강화하고 공동 장학금 및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