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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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울며 수영하기》, 2020.05.14 – 2020.06.17, 송은아트큐브 현정윤은 공간과 개인 그리고 공동체 사이에 보이지 않는 힘의 관계와 그것이 일상에 끼치는 영향력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작업해왔다. 작가는 주어진 환경 속에서 조각이 공간과 관계를 맺고 감각하는 순간들을 포착하며 접근한다.
2020.05.10
Articles 작가 홍자영, 보는 행위를 통한 즐거움에 관하여 홍자영(b. 1995)은 다양한 양식의 정원(庭園)과 과거의 놀이방식을 통해 인간이 자연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 체계에 적용해 왔는지 탐구한다. 그는 다양한 시대와 문화, 그리고 자연에서 발견한 대상을 둘러싼 다각적인 관점들에 주목하고, 이러한 자유로운 관점의 변형과 이동을 작업에 반영함으로써 전시 공간을 시각적 놀이의 장소로 변모시킨다.
2025.09.01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밤의 목덜미를 물고》, 2024.08.29 – 2024.10.12, P21 P21은 오는 8월29일부터 10월12일까지 김지영의 개인전 ‘밤의 목덜미를 물고’’를 개최한다.
2024.08.27
Articles 현실과 꿈이 공존하는 최민영의 초현실적 세계 최민영(b. 1989)은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 존재하는 장면들을 그린다. 상상력이 넘치는 에너지로 가득 차 있는 그의 회화는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무의식의 세계가 담겨 있다. 과거와 현재, 자연과 인공물, 현실과 꿈과 같은 이질적인 요소들은 그의 화면 속에서 시공간을 초월한 다층적 구조 안으로 편집되고, 작가 고유의 빛과 색으로 표현되며 생경한 조화를 이룬다.
2026.03.09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불완전한 어둠》, 2016.07.08 - 2016.07.24, 지금여기 혼란한 시대에 살고 있다는 고민으로부터 이 전시는 시작되었다. 타인의 불행을 열망하는 듯한 말투와 폭력적인 태도들을 바라보면서 불쾌라는 감정에 대해 생각한다.
2016.07.06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철의 꿈》, 2013.02.23 – 2013.03.24, 옵시스 아트 갤러리 영상을 매체로 작업하는 아티스트, 박경근의 첫 개인전, 《철의 꿈(鐵夢, Dream of Iron)》이 소격동에 있는 옵시스 아트 갤러리에서 2월 23일 저녁6시부터 시작된다.
2023.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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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한국적 모자이크》, 2024.01.30 – 2024.03.09, 매향리스튜디오 경기도 화성시 매향리스튜디오는 오는 3월 4일까지 미디어 아티스트 이용백 작가의 《한국적 모자이크》 개인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용백 작가는 "이번 전시회 이름 '한국적 모자이크'에서 '한국적'은 우리가 내디디고 있는 사회적 실존을, '모자이크'는 아티스트가 비판적으로 바라본 미디어와 테크놀로지, 인간의 관계 등을 뜻한다"고 설명했다.
2018.01.28
Exhibitions 《도시·도시인》, 2017.01.17 - 2017.03.26,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은 SeMA 소장작품 기획전 《도시·도시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17년 북서울미술관 전시를 관통하는 주제로서 ‘주변성’, ‘경계성‘에 대한 고찰로 시작하여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존재, 좀비로 은유되는 것들과 그것이 태어나는 사회 배경에 주목하였다.
2017.01.15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붕괴, 오차용, 그리고 가능성: 김홍석의 예술 티나킴 갤러리에서 열리는 김홍석 개인전 《Antithesis of Boundary》는 개인적·역사적·예술적 차원의 거대 서사가 해체되고 다시 재구성되는 과정을 보여준다.
2010
Articles [칼럼] 인간의 근원적 저항심 들여다보는 화가·조각가 서용선 현실을 재단하는 수단으로 접하는 역사를 배우고 이해하는 핵심적인 기제인 언어(기록된 문자)는 한계가 있고, 역사는 현실에서 벗어나는 순간 시작된다는 게 서용선의 인식이다.
2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