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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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0인칭의 자리》, 2021.08.19 – 2021.09.11, 디스위켄드룸 디스위켄드룸은 8월 19일부터 9월 11일까지 이목하, 최지원의 2인전 《0인칭의 자리》를 개최한다. 『0인칭의 자리』는 여러 주체의 시선을 중첩시키며 누구의 것도 아니지만 모두의 것이 될 수 있는 경험을 다루는 윤해서의 소설 제목이기도 하다.
2021.08.15
Articles [칼럼] 전시장의 영상들 – 업체eobchae 인터뷰 미술과 영화의 장르적 구분이 여전히 유효할까? 요즘 세대의 관람자는 비디오 아티스트 또는 필름메이커라는 직업적인 구분에, 혹은 화이트 큐브와 블랙박스라는 장소적 특성에 얽매이지 않으며 미술관이든 영화관이든 흥미로운 작업물이라면 관심을 갖고 지켜본다.
2023.01.11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박웅규, 고전 불화(佛畫)의 회화적 가능성에 대한 탐구 박웅규(b. 1987)는 양가적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대상을 소재로 삼아, 정-부정의 상징적인 조형질서를 만들며 고전 불화(佛畵)의 회화적 가능성을 살펴보는 작업을 제시해 왔다.
2025.02.11
Exhibitions 《Twelve, Twelve, Twelve》, 2025.04.01 – 2025.05.05, CFAlive (콘셉추얼 파인 아츠), 밀라노 “Stressful Growth”는 탁영준이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진행한 회화 연작 ‘Stressful Painting’ 12점과 2024년에 제작한 세라믹 조각 작품 12쌍을 함께 선보인다.
2025.03.30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시적 소장품》, 2022.03.22 – 2022.05.08, 서울시립미술관 《시적 소장품》은 미술관이 그동안 수집해 온 소장품을 통해 현대미술과 ‘시적인 것’의 관련성을 탐구한다.
2022.03.20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지용호씨 "폐타이어 조형예술로 대만시장 뚫었죠" 지용호씨 개인전 출품작 12점 매진 "저도 대만 전시회의 갑작스런 행운에 아직도 얼떨떨합니다. 대만의 '큰손' 컬렉터들이 4m 대작부터 소품까지 총 12점(7억원 상당)을 전량 사갔거든요. 올해 홍콩 아트페어,크리스티 경매에서 팔린 작품까지 더하면 연말까지 최소 20여점이 해외 기업 로비나 미술관에 설치될 것 같아요. "
2009.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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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제5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로 선정된 정경자 작가 한진그룹 산하 일우재단이 16일 제5회 일우사진상 올해의 주목할만한 작가로 전시 부문 정경자씨를 선정, 발표했다. 전시 부문에 선정된 정경자씨는 아무런 보정이나 조작 없이 전통적인 사진기법으로 일상적인 모습을 진솔하게 표현해 여리고 섬세한 감성적 시각으로 주변 세계를 자신만의 시각으로 이해해 가장 사진적인 방식으로 시각적 완성도를 추구한다는 평가를 받았다.
2013.12.16
Exhibitions 권오상 개인전 "SCULPTURE" 두산갤러리 서울에서 2011년 6월 2일까지 개최 두산갤러리 서울에서는 5월 6일부터 6월 2일까지 권오상 작가의 개인전 ‘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권오상의 연작 중 10점의 새로운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1.05.06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예술로 세계를 연결하는 작가 강익중 올해로 작가 생활 40주년을 맞이한 강익중(b. 1960)은 1984년 뉴욕으로 건너가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소통과 화합’, ‘조화와 연결’의 메시지를 작품에 담아왔다. 그의 작업은 유학 시절 작은 캔버스를 가지고 다니며 캔버스 안에 각종 문자, 기호, 그림으로 그의 일상을 담아 내던 것에서 시작했다.
2024.09.03
Exhibitions 《積_비움의 여정》, 2023.04.13 - 2023.05.20, 아트프로젝트 씨오 아트프로젝트 씨오(대표 임은혜)의 이번 기획전은 《層_고요하며 깊다》, 《空_흔적으로 비추다》를 이은 세 번째 전시로 비움을 향한 허실상생(虛實相生)의 미학인 ‘적(積)’의 개념을 더해 ‘자기초월성’을 실험하며 궁극의 화면으로 나아가는 김근태(Kim Keun Tai), 김춘수(Kim Tschoon Su), 신수혁(Shin Soohyeok) 3인의 작가를 선정했다.
2023.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