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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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꽃이 있는 실내》, 2019.10.17 – 2019.11.23, 드로잉룸 "작가는 사물의 형태를 참조한 후, 조각 자체의 형태,리듬, 볼륨을 들여다보게 된다. 따라서 작업과정은 재료와의 싸움이다..... 이는 ‘나무로 보이기’와 ‘나무로 보이지 않기’ 사이의 줄다리기가 된다.“
2019.10.15
Exhibitions 《Cut and paste》, 2022.05.06 – 2022.06.04, 갤러리 스탠 2022년, 모두가 디지털노마드의 세상이 되었다. 이제 우리는 여기에 그리고 가상세계에 또한 블록체인 어딘가 에도 존재한다. 디지털세상에서 물리적 거리와 시공간을 뛰어넘는 지금, 1993년에 태어난 소년은 너무도 자연스럽게 디지털 네이티브로 성장하였다. 프로그래머였던 부친의 영향으로 “인터넷”을 누구보다 일찍 접한 작가에게 현실과 디지털세계의 분리는 이미 무의미했다.
2022.05.01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최윤, 한국 사회가 낳은 찌꺼기-이미지를 엮어 만든 변종적 세계 최윤(b. 1989)은 한국의 모더니티가 만들어낸 사회적 풍토와 부산물을 엮어 영상, 설치, 조각, 도자 등 다양한 매체로 풀어낸다. 특히 한국 사회에 잔존하는 기이한 대중문화와 지정학적 시간성에 주목하며, 이에 깃든 집단의 감정과 잔상을 탐구해 왔다.
2025.09.22
Articles [비평] 상수동 플라뇌르 플라뇌르(flâneur)는 프랑스어로 ‘도시를 산책하는 사람’을 뜻한다. 그러나 단지 거리를 여유롭게 거니는 사람이 아니다. 눈으로는 관찰하고 머리로는 사유하며 도시의 다양한 면모를 탐색하는 사람을 의미한다.
2021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Into Drawing 36: 점점 느리게 그리고 여리게, 점점 사라지듯이》, 2018.06.08 - 2018.06.24, 소마미술관 국민체육진흥공단 소마미술관(황용필 관장)은 참신하고 역량 있는 작가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드로잉 전시를 지속적으로 이슈화하고자 매년 작가공모를 실시하여 최종 선정된 작가들의 전시회를 “Into Drawing”이란 이름으로 개최합니다. 올해는 2017년도 드로잉센터 작가공모에 선정된 작가 3인의 개인전으로 진행됩니다.
2018.06.06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한국 전통화에서 동시대성을 발견하는 작가 김지평 김지평(b. 1976)은 동양화 혹은 한국화의 기법과 양식을 통해 현 시대를 이야기하는 작업들을 선보여 왔다.
2025.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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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그럼으로써 예술은 계속된다(가제) 어쩌면 예술하는 사람들이 매번 반복적으로 스스로에게 던지는 물음일텐데, “예술이 과연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는 화두로부터 문경원 & 전준호의 반성적 프로젝트 〈News from Nowhere〉는 시작되었다.
2012.10.01
Articles [비평] 박미나의 회화가 던진 화두 전통은 잘 보존하고 가꿔야 할 소중한 우리 자산임이 틀림없지만 지금 여기의 상상과 창의를 가두는 강박이 돼서는 안 된다. 하지만 요즘 한국 드라마가 한국적인가, 방탄소년단(BTS)의 노래를 한국적이라 할 수 있는가 하고 묻는 이들을 심심치 않게 만난다.
2024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집과 마당, 예술을 품는 터전 집과 마당은 일과 놀이와 쉼이 함께하는 삶의 터전이다. 또한 예술작품을 품어주는 곳인 동시에 예술작품을 통해 제 뜻을 드러내기도 한다. 공공예술 작품은 집과 마당 같은 일상의 공간에서 의미를 생성하며 소통을 매개한다. 집과 마당의 성격, 품격을 좌우하는 공공예술의 대표적 사례로 서울역사와 포스코센터, 그리고 종로타워가 있다.
2015.03.13
Activities 단색화 1.5세대 김택상 작가가 말하는 ‘한국 단색화’ “자연을 다스리지 않는 자기 수양의 도구일 뿐”
2016.02.03
Articles [비평] 김범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