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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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 2025년 10월 1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에서 개최 국립현대미술관은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전을 10월 12일까지 과천관에서 개최한다. 《젊은 모색 2025: 지금, 여기》는 국립현대미술관의 정례 전시이자 국내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신진 작가 지원 프로그램 《젊은 모색》의 22번째 전시로, 동시대 한국 신진 작가들의 활동과 지형도를 제시한다.
2025.04.29
Articles 작가 한재석: 빛과 소리, 공간의 공명을 통한 ‘피드백’의 예술 한재석(b. 1990)은 스피커와 마이크 등 직접 수집하고 제작한 음향 장치를 사용해 조각과 설치, 사운드 퍼포먼스 작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그는 제너레이티브 아트(Generative Art)와 모노하(Mono-ha)에 관심을 가지고, 입력과 출력, 수신과 발신 등 의사소통의 한 형태로서 평소 지각하기 어려운 피드백 고리를 빛과 소리, 진동과 공명으로 공간에 구현하는 작업을 이어왔다.
2025.10.13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김희천》, 2018.05.30 – 2018.06.30, 두산갤러리 (뉴욕) 두산갤러리 뉴욕은 2018년 5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제 7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 작가 김희천의 개인전 《Kim Heecheon》를 개최한다.
2018.05.25
Exhibitions 《노혜리: 나성》, 2017.05.05 - 2017.05.12, 양주시립미술창작스튜디오 777레지던스 노혜리는 퍼포먼스 작가로서 도시에서 쉽게 규정되고 사라지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퍼포먼스는 오브제-몸-내레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가는 이 세 요소들의 관계 속에서 나타나는 행위들을 통해 작품을 완성시킵니다.
2017.05.03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불 피우는 사람들》, 2022.12.14 – 2023.01.19, 스페이스 윌링 앤 딜링 스페이스 윌링앤딜링에서는 2022년 12월 14일부터 2023년 1월 19일까지 서재웅 개인전 《불 피우는 사람들》을 개최한다.
2022.12.12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없는 그림’- 부재(不在)를 통해 다시 쓰기 《없는 그림》은 2023년 인디프레스에서 열린 김지평 개인전의 타이틀이자, 2021년 ‘송은미술대상전’에 전시되었던 작품의 제목이기도 하다. 박물관 유리 진열대를 연상시키는 작품 〈없는 그림〉에서 표면이 텍스트로 가득 찬 유리관은 막상 내부가 텅 비어 있다. 실크스크린으로 인쇄된 텍스트들은 지금은 전해지지 않는 역사적 유물-회화에 대한 기록으로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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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에르메스재단 미술상에 박윤영씨 2009 에르메스재단 미술상 수상자로 작가 박윤영(41)이 선정됐다고 에르메스코리아측이 28일 밝혔다.
2009.10.28
Articles [비평] 임민욱, “경계에 살다” — 1 임민욱에게 예술이란 무엇일까? 아니 이 작가는 예술의 이름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이러한 질문을 떠올리는 까닭은 그의 예술이 통상적으로 우리가 예술이라고 부르는 영역에 비스듬히 걸쳐있거나 때로는 그곳을 완전히 벗어나 있는 듯한 인상을 주기 때문이다.
2012

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리뷰] 비판적 사유의 미술: 윤동천의 경우 블랙과 핑크로 된 긴 직사각형, 파랑과 노랑의 짧은 사각형, 흰색과 파랑과 빨강으로 3단 구성된 사각형, ‘BTS’ 글자가 써진 군복 무늬 천, 바다 위 빙산 풍경. 눈앞에 이렇게 다섯 개 화면이 가로 775.6cm 크기로, 한 치의 틈 없이, 줄줄이 붙어있는 미술작품이 있다. 자, 여러분이라면 이 작품을 어떻게 감상할 것인가?
2021
Exhibitions 《에이징 월드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2019.08.27 – 2019.10.20, 서울시립미술관 《에이징 월드》는 전 지구적으로 직면한 고령화 문제, 특히 한국 사회 안에 깊게 자리 잡은 노인을 이질적 타자로 간주하는 문화와 이를 둘러싼 동시대 이슈들을 조명하는 전시이다. 전시의 영문제목인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내일도 날 사랑해 줄래요?)’는 참여 작가 안네 올로프손(Anneè Olofsson)의 작품 제목에서 가져온 것으로, 유독 외모와 젊음을 강요하는 현대사회의 시선으로 노화를 바라볼 수밖에 없는 우리의 불안함과 두려움을 담고 있다.
2019.0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