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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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무지개의 밑동에 굴을 파다》, 2021.07.23 – 2021.10.03, 아뜰리에 에르메스 아뜰리에 에르메스는 2021년 7월 23일부터 10월 3일까지 신예 조각가 현남(b.1990)의 개인전 《무지개의 밑동에 굴을 파다 (Burrowing at the Bottom of a Rainbow)》를 개최한다.
2021.07.20
Exhibitions 《2008년 7월 12일 청구3차 106동 507호》, 2025.09.18 – 2025.10.25, 문화살롱5120 청년주간 기획전인 남다현 작가의 개인전이 《2008년 7월 12일 청구3차 106동 507호》라는 제목으로 9월 18일 (목)부터 10월 25일 (토)까지 문화살롱 5120(공릉행복주택 지하1층)에서 열린다.
2025.09.17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니로》, 2024.09.27 - 2024.12.07, 카날 프로젝트 〈니로〉는 노혜리가 새롭게 제작한 설치 작업으로, 상실, 이동성, 비가시성, 그리고 친밀성의 주제를 탐구한다. 이 설치는 작가의 작고한 아버지가 운전하던 자동차인 기아 니로의 골격 구조 조각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니로〉는 이 구조를 아버지와 딸 사이의 경계에 대한 암시로 작동시키며, 차량이라는 틀 속에서 물리적으로 그리고 은유적으로 함께 공유되거나 떨어져 있었던 순간들을 환기한다.
2024.09.25
Exhibitions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 2021.05.20 – 2021.07.11, 아트선재센터 《작아져서 점이 되었다 사라지는》은 회화 작업을 하는 노은주, 이희준과 조각을 만드는 권현빈, 황수연을 초대해 서로의 매체적 조건과 특성 안에서 평면과 입체의 교차 그리고 그것이 빚어내는 감각의 전환을 관찰한다.
2021.05.20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떠 있는 것들은 모두 반짝인다 (오종 개인전: 낮은음으로부터 First Echo) ❉ 어둠 속에서 빛나는 동공처럼, 빈 방에 몇 발자국 들어서면 작고 파란 구슬이 반짝인다. 발 밑으로 하강하는 계단 모서리에 불가능하게 멈춰 서 있는 파란 색의 유리 구슬은, 제 형태가 갖고 있는 내부의 힘과 제 형태를 둘러싼 외부의 힘 사이에서 정지해 있다.
2022.08.29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기억과 애도로부터 난잡한 미래를 여는 연습들 #1. 파푸아섬에 사는 생물군은 외부 천적과 기후변화로부터 비교적 안전하게 고립되어 생존의 압박에서 자유롭다. 이러한 조건에서 서식하는 극락조들은 짝짓기를 위해 저들만의 유혹 방식을 고안한다.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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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문경원 & 전준호: 미지에서 온 소식》, 2018.11.23 – 2019.03.17, 테이트 리버풀 (영국) 문경원과 전준호가 새롭게 제작한 영상 작품 〈Anomaly Strolls〉(2018)은 영국 리버풀에서 부분적으로 촬영되었다. 이 작품은 2009년부터 이어져 온 ‘News From Nowhere’ 프로젝트를 확장하는 작업으로,
2018.11.22
Articles [칼럼] 페미니즘 미술 읽기: 불안정성이 지닌 전복적 잠재력…부계적 문명의 벽을 허문다 황금의 복식조 11라운드는 임민욱(1968), 송상희(1970), 김아영(1979)을 초대했다. 이들은 근대주의 진보 이데올로기와 유토피아 건설에 대한 비판적 성찰로 현대적 개념의 정치예술을 수행하는 한편, 형식주의 모더니즘으로부터의 일탈을 위한 다매체 실천으로 역사적 저항예술의 계보를 이어간다.
2021.11.09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2014. 9. 30 ~ 2015. 3. 1, 국립현대미술관 서울 국립현대미술관 현대차 시리즈는 국립현대미술관과 ㈜현대자동차 간의 장기 후원 협약을 통해 우리나라 중진 작가의 대규모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2014.09.29
Articles [비평] 빛의 길이, 색의 지속 김택상 작가가 작업을 시작한 계기는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Yellowstone National Park)의 분화구를 보면서부터다.
2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