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NextGen:
3 K-Artists This Week

NextGen K-Artists 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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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Artists

Exhibitions 《시대전술》, 2025.08.28 – 2025.12.28, K&L 뮤지엄 동시대 우리의 삶은 인공지능과 디지털 기술의 전례 없는 발전 속에서 그 구조와 양상이 급속도로 다변화되고 있다. AI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생태의 고도화는 무한한 가능성과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며 극도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2025.08.28
Exhibitions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 2026년 6월 28일까지 경남도립미술관에서 개최 경남도립미술관은 기획전 《어디에나 있고 어디에도 없을》을 6월 28일까지 개최한다. 각자의 신체와 기억, 생존의 양식이 급격히 달라진 오늘, 그러한 공동체의 형태는 더 이상 우리의 삶을 온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이제 우리는 그 이후의 자리에서 다시금 ‘개인’과 ‘공동체’를 묻는 상황에 서 있다.
2026.04.21

Emerging Artists

Activities 김희천 작가, 제20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수상 김희천 작가가 제 20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을 수상했다. 2000년에 제정된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은 서도호, 구정아, 임민욱 등 국내의 가장 역량 있는 주요 한국 현대미술가들을 발굴해왔다.
2023.03.04
Articles [비평] 촉감의 언어를 향한 몸짓 문서진의 개인전에 관해 쓰고자 했을 때 나는 꽤 오래 머뭇거렸다. 전시장에서 섬세한 설치와 감정의 경로를 따라가는 조각과 사물의 배치에 감격하며 보았지만 글로 남겨지기를 머뭇거린다.
2022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발 아래 처음, 하늘 아래 마지막》, 2024.10.11 – 2024.11.03, 문화비축기지 T1 융복합 아트페스티벌 《마인드붐 2024: 발 아래 처음, 하늘 아래 마지막》 (MINDBOOM 2024: THE FIRST HERE, AND THE LAST ON THE EARTH, 이하 《마인드붐 2024》) 전시가 모든 존재의 유일무이함을 알아차리기 위한 방법으로 예술을 통한 인식의 전환을 유도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사로잡으면서 성황리 개막했다.
2024.10.10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Analysis] Schematic Medium ‘Schematic Medium’은 하나의 원리에 기반하여 다양한 시리즈로 전개하거나 유기적인 상호관계 속에서 제작되는 김희조작가의 모든 작품들을 의미하는 용어이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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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비평] '아니마투스Animatus' : 이형구의 피그말리온적 열망 이형구의 ‘아니마투스’ 시리즈는 미국 월트 디즈니나 워너 브라더스의 유명한 캐릭터들(미키마우스, 벅스 버니, 도널드 덕, 구피 등)에 인간의 골상학을 대입하여 캐릭터 특유의 과장된 몸짓 내부에 숨겨진 골격의 (비)논리적 구조를 생경하게 드러내 보인다.
2022.11.01
Exhibitions 《Project Exhibition: Bae Young-whan》, 2016.08.29 – 2016.10.07, PKM 갤러리 PKM 갤러리는 2016년 8월 29일부터 10월 7일까지 배영환 작가의 전시를 개최한다. 본 전시는 영상과 조각, 드로잉 작업을 아우르는 작가 배영환의 근작 및 신작 총 11 점을 갤러리 공간에 맞게 재 구성하여 선보이는 프로젝트 전시이다.
2016.08.28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미완의 폐허》, 2019.06.28 - 2019.09.15, 서울시립미술관 2019 타이틀 매치 김홍석 vs. 서현석 《미완의 폐허》전은 미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현상에 담겨진 개념을 새롭게 해석하며 관습적 인식에 균열을 내온 김홍석과 근대성의 맥락에서 공간을 연결하며 연극성, 건축의 의미를 탐색해온 서현석의 작품을 선보인다.
2019.06.26
Articles [비평] ‘듯’의 직감으로 쌓은 기념비 정리하건대 최정화는 80년대 말까지 이어졌던 사회 비판적 미술의 흐름과는 아무런 ‘조직적’인 연관이 없었고, 다만 미술 제도의 진행과 관련해서 몇 가지 전향적인 단서를 남겼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이를테면 그는 바우하우스의 교수법과 뒤샹의 제도론,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