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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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축경론》, 2020.06.04 – 2020.06.23, 공간형 & 쉬프트 인물상을 중심으로 전개된 조각의 역사에서 ‘풍경’은 흔히 다루어져 온 소재는 아니다. 조각은 부조를 통해 풍경을 기록하거나 기념비의 형태로 풍경의 일부가 될 수는 있었어도, 그 자체가 하나의 독립된 풍경으로 제시되는 경우는 드물었다.
2020.06.01
Articles 작가 이영욱, 반복된 이미지를 통한 기이한 감각의 세계 이영욱(b. 1991)은 반복이라는 형식이 오늘날 어떠한 방식으로 유효하게 작동하는지 탐구한다. 가령, 그는 사실적으로 재현된 이미지를 반복시켜 패턴을 만들어 내거나, 형상을 해체하거나, 평면에서 입체로 옮기는 등 경직된 형식의 틀에서 벗어난 유기적인 표현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실험한다.
2025.07.14

Emerging Artists

Articles 작가 차현욱, 전통회화의 변용을 통한 기억의 재구성 차현욱(b. 1987)은 자전적인 경험을 통해 수집한 기억의 조각들을 바탕으로 현재와 미래, 그리고 사실과 허구가 뒤섞인 환상적인 풍경을 그린다. 작가는 전통 산수화의 기법과 서양화에서 볼 수 있는 회화적 태도를 절묘하게 결합하며 독창적인 조형언어를 구축해 오고 있다.
2025.07.28
Exhibitions 《Coming Home》, 2022.05.31 – 2022.08.13, UICA (미시간 주) 미국 미시간 주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해온 UICA에서 기획전 《Coming Home》이 개최된다. 《Coming Home》은 미시간과 인연이 있는 10명의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을 조명한다. 이 전시는 작가들이 미시간에서 보낸 시간과 그로부터 받은 영감, 탐구의 과정, 창작적 발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2022.05.30

Mid-Career Artists

Articles [리뷰] 물과 역사, 그리고 연기(緣起)와 자연 – 백정기 개인전: 이즈 오프 백정기의 작업은 자기의식의 심화과정을 통한 존재사유의 구명이라고 짧게 정의할 수 있다. 작가의 작업은 과학적 프로세스라는 합리적 사유의 연장에 있다. 그러나 그 실질적 내용은 상당히 신화적이다. 과학과 신화라는 대적적(對敵的) 내용을 미적 형식으로 조화롭게 융화시킨다는 것은 일견 보기에 쉽게 흘려 넘길 수 있는 사태이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우리에게 지대한 의미로 다가온다.
2012

Late Mid-Career Artists

Exhibitions “서든어택” 2025년 4월 18일까지 MO BY CAN에서 개최 캔파운데이션은 2025년 첫 번째 전시로 단체전 《서든어택(Sudden Attack)》을 4월 18일까지 MO BY CAN 공간에서 개최한다.
202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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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Articles 도시의 풍경 이면을 그리는 작가 정재호 정재호(b. 1971)는 한국의 근대화 시기에 국가의 주도로 구축된 도시의 발전과 쇠락의 과정을 회화로써 재현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24.12.10
Exhibitions “리퀴드 폴리탄” 2024년 11월 24일까지 부천아트벙커 B39에서 개최 부천아트벙커 B39는 한국의 동시대 시각예술 작가 5인이 참여하는 기획전 “리퀴드 폴리탄”을 11월 24일까지 개최한다.
2024.10.22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Culture] 베니스 비엔날레 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국제적인 미술전람회를 가리키는 말이다. 1895년 베니스 비엔날레가 처음 생긴 지 1백여년. 10년 역사를 지닌 한국의 광주 비엔날레를 비롯해 1백여개가 넘는 비엔날레가 지금 세계 곳곳에서 현대미술을 전파하는 오락산업이자 관광 상품으로 섰다 지고 있다.
2003.06.09
Exhibitions 《안녕 安寧 Farewell》, 2017.05.25 – 2017.07.02, 국제갤러리 국제갤러리는 2017년 5월 25일부터 7월 2일까지 박찬경의 개인전 《안녕 安寧 Farewell》을 연다. 그는 서구적 근대화와 맹목적인 성장의 추구 속에서 성찰의 기회 없이 앞만 보고 달려온 한국 사회를 주로 냉전, 전통종교 등을 통로로 살펴보는 작업을 해왔다.
2017.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