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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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Gray Box Area》, 2023.09.06 – 2023.09.10, 키아프 서울 ‘미디어아트’는 기술(technology)이 우리 사회와 삶, 그리고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영역에서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음을 체감케 하는 문화예술 활동이자 결과물이다.
2023.09.01
Articles [에세이] 가벼운 독백 작년, 쌓아놓았던 한 아름 반의 잣나무들은 작업실의 이곳저곳에 놓인 점과 같았다. 부분을 덜어내면 부분이 만들어졌다.
2023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You Never Saw It》, 2021.10.21 – 2021.11.20, 갤러리 기체 갤러리기체는 삼청동 새 공간으로 이전한 후 첫 전시로 박노완, 박신영, 이동혁, 현남 작가가 참여한 기획전 《You Never Saw It》을 10월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개최한다.
2021.10.20
Exhibitions 두산인문극장 기획전 “Ringing Saga” 2025년 7월 12일까지 두산갤러리에서 개최 두산아트센터 두산갤러리는 두산인문극장 2025: 지역 LOCAL의 기획전 《Ringing Saga》를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 두산아트센터의 연례 프로그램인 두산인문극장은 과학적, 인문학적, 예술적 상상력이 만나는 자리로, 다양한 관점에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 대해 근원적 질문을 던지며 함께 고민하는 프로그램이다. 2025년은 ‘지역 LOCAL’을 주제로 공연 3편, 전시 1편, 강연 8회를 진행한다.
2025.06.17

Mid-Career Artists

Articles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하는 표현을 연구하는 작가 다이애나랩 백구(109, b. 1986)와 유선(b. 1983)을 주축으로 운영되는 다이애나랩(2016년 결성)은 영상, 사운드 등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모여 만든 콜랙티브로, 사회적 소수자와 함께하는 표현을 연구하고 실행한다. 다이애나랩은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적 소수자를 단일한 존재로 바라보는 것을 경계하며, 각각의 스펙트럼에 따른 세세한 지점들을 염두하고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환경과 작품을 고민해 왔다.
2025.09.15

Late Mid-Career Artists

Articles [비평] 보더라이프 “김지혜의 현대적인 책가도는 전통적인 책가도의 구성을 차용할 뿐 아니라, 책가도에서 문화적 기표들이 확대 재생산되는 과정을 적극적으로 수용한다. 작가의 독창성보다는 다양하게 조합되는 기물들의 세계에 중점을 둠으로써 보다 범속적인 범주, 현대 소비사회에서는 ‘대중적’이라고 일컬을 수 있는 문화의 범주를 수용하고 있는 것이다.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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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제10회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 전시》, 2009.09.04 – 2009.11.15, 아뜰리에 에르메스 에르메스 재단 미술상에서 보여 줄 박윤영의 〈검은 날개〉는 ‘일곱 살 조카로부터 받은 유리알’, 그리고 ‘Hexahedron과 Manifold의 의미’라는 두 개의 축에서 출발한다. 작가는 이 두 개의 질문을 풀기 위해서 ‘베이커 마운틴 Mt.Baker을 바라보며, 라벨의 피아노 콘체르토, ‘밤의 가스파르’를 들으면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2009.09.01
Exhibitions 《비상국가 Ⅱ – 제 4의 벽》, 2017.06.02 – 2017.08.06, 아트선재센터 아트선재센터는 2017년 6월 2일부터 8월 6일까지 노순택의 개인전 《비상국가 II – 제4의 벽》을 개최한다. 노순택은 2008년 독일 슈투트가르트 쿤스트페어라인에서 열린 개인전 《비상국가 I》을 통해 분단 체제가 만든 남북한의 비틀린 긴장과 갈등 상태를 사진 언어로 펼쳐낸 바 있으며, 이는 이듬해 스페인 바르셀로나 시립아트센터 라비레이나 개인전으로 이어졌다.
2017.06.01

Established Artists

Activities [박이소] 미술가 ‘박모’의 쓸쓸한 죽음 박이소(본명 박철호). 1990년대 ‘박모’란 필명으로 국내 미술판에 구미 포스트모던 예술론을 본격적으로 소개했으며, 요사이 청년 작가들에게 개념미술 열풍을 몰고 온 비주류 스타작가의 이름이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지난해 베니스 비엔날레 한국관 작가로 출품하며 입
2004.06.10
Exhibitions 《One: Do Ho Suh》, 2018.10.10 – 2019.05.05, 브루클린 뮤지엄 (브루클린, 뉴욕) 대규모 이주의 시대에 접어든 지금, 고향을 떠나는 상실감과 영구적인 거처를 찾는 문제는 보편적인 화두가 되었다. 《One: Do Ho Suh》는 이주와 문화적 유랑을 주요 주제로 다루는 한국 출신 작가 서도호의 대형 설치작품을 선보인다.
201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