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rtists - K-ARTNOW
K-Artists
2000년대 이후 한국 동시대 미술계를 대표하는 작가들을
매 주 세 명씩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Mid-Career:
3 K-Artists This Week

Mid-Care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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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 Artists

Exhibitions 서울시립 북서울 미술관 개관 10주년 기념전 “SeMA 앤솔로지: 열 개의 주문” 2023년 10월 25일까지 개최 서울시립 북서울미술관에서는 8월 3일부터 10월 25일까지 “SeMA 앤솔러지: 열 개의 주문”을 진행한다. 참여 작가는 구기정, 권혜원, 기슬기, 김상진, 노은주, 박경률, 박성준, 박이소, 전병구, 최재원 총 10명이다.
2023.08.09
Activities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에 설유진·업체 선정 '제12회 두산연강예술상'에 극작가 겸 연출가 설유진(공연 부문), 작가그룹 업체eobchae(미술 부문)가 선정됐다.
2021.10.18

Emerging Artists

Exhibitions 《Coming Home》, 2022.05.31 – 2022.08.13, UICA (미시간 주) 미국 미시간 주 지역 예술가들을 지원해온 UICA에서 기획전 《Coming Home》이 개최된다. 《Coming Home》은 미시간과 인연이 있는 10명의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을 조명한다. 이 전시는 작가들이 미시간에서 보낸 시간과 그로부터 받은 영감, 탐구의 과정, 창작적 발전을 기념하는 자리이기도 하다.
2022.05.30
Articles ‘서로의 길이 되어주는 관계’에 대해 고민하는 작가 김대환 김대환(b. 1987)은 시간과 공간의 기억을 함께 나누고 서로의 길이 되어주는 관계에 대해 생각한다. 이를 반영하듯 그의 작업은 낯설고 견고하지 않은 의미들이 생산되는 시공간 안에서 관객 스스로의 경험을 통해 그 안에 잠재된 가치를 획득할 수 있도록 한다.
2026.04.13

Mid-Career Artists

Articles 동시대 사회의 복잡계적 상황을 재시스템화하는 작가 조영각 조영각(b. 1986)은 자연, 기술, 가상, 물리적 환경이 교차하는 복잡계 시스템을 탐구하며, 이로부터 발생하는 다양한 기술-사회-문화적 이슈를 예술의 언어로 풀어낸다. 특히 기술, 사회, 문화의 접점인 인터페이스에 주목하여, 이를 다양한 매체와 첨단 기술을 통해 적극적으로 재해석한다.
2026.10.05

Late Mid-Career Artists

Activities '제20회 송은미술대상' 대상에 미디어 작가 조영주 제20회 송은미술대상전 대상은 미디어 작가 조영주가 선정됐다. 신이피, 오종, 전현선은 우수상을 수상한다.
2021.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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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Echo 메아리》, 2024.10.25 – 2024.11.20, 에이라운지 에이라운지는 2024년 10월 2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써니킴의 개인전 《Echo 메아리》를 선보인다. 전시작은 총 15점으로 왁구틀 없이 벽에 부착하는 캔버스 천 작품 10점과 폴(pole), 캔버스작 5점으로 구성되어 있다. 1.5세대 재미교포인 써니킴은 교복을 입은 소녀들을 캔버스 화면 위에 등장시켜 한국에서 보낸 짧은 어린 시절의 잃어버렸던 불안정한 기억들을 다시 재해석하는 작업을 선보인 바 있다.
2024.10.25
Articles [비평] 지필묵, 근대, 몸 정재호의 2010년작 〈혹성〉 은 그가 해온 작업의 관심사와 주제·태도·개념을 잘 알려주는 표지라고 할 수 있다. 희끗희끗 굵은 눈송이가 사선으로 쏟아져 내리는 거친 눈밭을 달리는 구식 증기기관차가 화면 오른쪽으로 빠져나가고 있다.
2018

Established Artists

Exhibitions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정면에 설치된 이불의 신작 조각 ‘Long Tail Halo’ 한국을 대표하는 작가 이불의 신작 조각 〈Long Tail Halo〉 시리즈 4점이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하 메트) 정면에 설치되었다. 메트에서 한국 작가의 작품을 파사드에 선보이는 것은 이불 작가가 처음이다.
2024.11.12
Exhibitions 《Once is Not Enough》, 2014.05.16 – 2014.06.29, 시청각 전시는 과연 휘발성의 매체일까? 과거의 작업은 지금과 어떤 시차를 가지고 있을까? 만약 예전의 작업을 지금 다시 불러온다면 어떤 다른 맥락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
201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