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oster image of 《Summer Sparks》 © Frieze House Seoul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가 운영하는 상설 전시 공간 프리즈 하우스 서울은 한국 동시대 미술의 흐름을 조망하는 릴레이
전시 《Summer Sparks》를 7월 22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는 리앤배, 백아트, 파운드리
서울 등 국내 갤러리 15곳이 참여한다. 《Summer Sparks》라는 공통 이름 아래 ‘Impulse’, ‘Ignite,’
‘Flare’를 주제로 총 3개의 라운드가 진행되며, 각
라운드마다 5개의 갤러리가 참여해 전시를 선보인다.
프리즈 하우스 서울 디렉터 앤디 세인트 루이스는 “프리즈 하우스 서울은
예술적 교류가 연중 지속될 수 있도록 설계된 공간"이라며
"한국 미술 생태계의 창의적 에너지를 반영하는 실험적인 형식의 전시들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Summer Sparks I: Impulse,
5/28–6/10
리앤배(금민정, 이성재), 띠오(안도현, 함성주), 김리아 갤러리(황도유), 피에스
센터(연진영), 핀포인트 아트센터(이정식)
Summer Sparks II: Ignite, 6/18–7/1
디스위켄드룸(김서울), 백아트(추미림), 이아(얄루), 파운드리 서울(오묘초, 도현희), 라니서울(홍성철)
Summer Sparks III: Flare, 7/9–7/22
오케이앤피(하태임), 갤러리박(함섭), 에브리데이 몬데이(김희수), 드로잉룸(조현수, 이산오, 이수지), 에브리아트(정보영, 노충현, 서동욱)








